한국어 음성 추적 텔레프롬프터
말하는 속도에 맞춰 스크롤이 움직입니다. 카메라만 보고, 하던 대로 이야기하세요.
가입 없이 바로 · 브라우저에서 바로 · 음성 추적은 무료
음성 추적 · 폰 리모컨 · 카메라 녹화 · AI 교정 · 공유
속도를 맞추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을 따라오는 도구
「오십삼 명」이라 읽든 「쉰세 명」이라 읽든 같은 자리를 찾습니다. 건너뛰거나 애드리브를 해도, 인식이 잠깐 끊겨도 이어갑니다.
카메라 화면 위에 대본이 겹쳐 보이고, 녹화된 영상에는 대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셀카·후면 전환과 좌우 반전까지 현장에서 바로 맞춥니다. 정밀 음성 인식으로 찍으면 자막(.srt)도 함께 나옵니다 — 글자는 대본 원문 그대로라 오타가 없습니다.
QR 한 번이면 스마트폰이 리모컨이 됩니다. 재생·속도·마커 이동은 물론, 큰 화면에 지금 무엇이 떠 있는지 그대로 미러링돼 조명 뒤 오퍼레이터도 상황을 봅니다.
홈 화면에 설치하면 앱처럼 실행되고, 대본은 기기에 저장돼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로그인하면 여러 기기에서 같은 대본을 씁니다.
카메라 화면 위에 대본이 겹쳐 보입니다. 녹화된 영상에는 대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보는 사람은 당신만 봅니다.
큰 화면에는 대본만, 손에는 컨트롤만. 발표장·스튜디오 세팅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없이 패스키로 바로 들어옵니다. 대본은 계정에 동기화되어 폰에서 쓰던 것을 노트북에서 이어서 씁니다.
네. 로그인 없이 바로 대본을 만들고 프롬프터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대본이 그 기기에만 저장되므로, 여러 기기에서 쓰거나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로그인을 권합니다.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으로 지금 읽고 있는 위치를 찾아 스크롤을 맞춥니다. 대본을 넣으면 언어를 자동으로 알아보고 그 언어로 따라갑니다 — 한국어·영어는 물론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베트남어 등 17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자동 판정이 틀렸다면 에디터 위쪽 “인식 언어”에서 직접 고르면 되고, 한 번 고른 언어는 대본을 고쳐도 그대로 남습니다. 크롬·엣지·사파리(아이폰 포함) 등 최신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며 따로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인식 정확도는 기기·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마이크를 쓰지 않으면 일반 자동 스크롤로 사용하면 됩니다.
대본은 기기에 저장되고, 로그인한 경우에만 계정으로 동기화됩니다. AI 교정·다듬기를 실행할 때만 해당 대본이 AI 서비스로 전송되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그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결제 시스템을 준비 중입니다. 준비가 끝나기 전까지 대본 개수와 공유 링크에는 제한이 없고, AI 맞춤법·다듬기와 정밀 음성 인식만 요금제별 월 분량이 적용됩니다. 유료 전환 시에는 미리 안내드리며, 이미 사용 중인 회원에게 동의 없이 요금이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
다음 촬영부터 바로 써보세요
설치도, 가입도,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대본을 붙여넣는 순간 시작됩니다.
요금 안내